5년째 이어진 ESG 실천…1500기 비석 정비·독립유공자 묘역 정화
국내 상조업계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는 지난 13일 임직원 20여 명이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와 위패 봉안당 방문을 한 뒤 독립유공자 묘역 등 4개 구역에서 총 1502위 비석 닦기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웅진프리드라이프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ESG 실천 프로그램으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대통령 국가장 참여를 비롯해 국가적 재해·재난 시 장례 및 추모 지원, 해외 강제징용 노동자 유해 귀환사업 등 국가 주요 의전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와 함께 디지털 웰다잉 프로그램 운영, 직영 장례식장 지역사회 CSR 활동, 무연고 외국인 근로자 무료 장례 지원 등 상조업 본연의 상부상조 가치를 확장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 6월 이 같은 공로로 사회공헌 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그 뜻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과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상조장례뉴스 http://www.sj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