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아임레디가 ‘눈높이’ 등을 운영하는 교육 서비스 전문기업 대교와 손잡고 ‘대교 에듀플러스 120’ 상품을 출시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아임레디가 ‘눈높이’ 등을 운영하는 교육 서비스 전문기업 대교와 손잡고 ‘대교 에듀플러스 120’ 상품을 출시했다. ⓒ대명소노그룹

[SRT(에스알 타임스) 박현주 기자]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눈높이’ 등을 운영하는 교육 서비스 전문기업 대교와 손잡고 학습비를 최대 480만원 지원하는 ‘대교 에듀플러스 120’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교 에듀플러스 120은 소노아임레디의 라이프 케어 서비스와 대교의 교육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1구좌당 매월 4만원씩 30개월 동안 총 120만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1구좌당 유아, 초·중·고 교육 커리큘럼 중 학습 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 지원 받을 수 있고, 최대 4구좌를 가입할 경우 4과목에 대해 총 480만원의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단, 지원 혜택을 받으려면 가입한 상품을 만기까지 유지하거나 라이프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상품 가입 시 어학연수, 해외여행, 크루즈, 상조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추후 언제든지 웨딩, 골프, 명품 등 10여가지 ‘하이브리드(전환) 서비스’로 바꿔서 이용 가능하다. 만약 만기 시점까지 라이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상품 금액은 전액 환급된다. 이 외에도 가입기간 내내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부대시설 이용 혜택이 멤버십 서비스로 제공되며, 납입금의 일부를 현금처럼 미리 사용할 수 있는 ‘레디캐시’도 이용할 수 있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혜택형 결합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프 전반에 접점이 있는 다양한 전환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SR타임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93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