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소식
부모사랑상조, 내년 추석 연휴 포함 ‘동남아 3개국 7일’ 상품 선봬

부모사랑상조가 2027년 여름 및 가을 시즌 바다 위에서 동남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동남아 3개국 크루즈 7일’ 상품을 공개했다. 이번 여정은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 푸켓을 거쳐 다시 싱가포르로 돌아오는 6박 7일 코스다.
2027년 6월 2일, 7월 14일, 8월 18일 여름 일정과 더불어 항공권 수요가 집중되는 9월 11일 추석 황금연휴 출발까지 다채로운 일정을 확보해 별도의 장기 휴가를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가족 단위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번 일정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낮 시간대 인천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저녁 도착한 후 현지 호텔에서 1박을 머물고 이튿날 승선하는 동선으로 설계됐다. 비행 당일 바로 배에 오르는 일정 대비 장거리 이동에 따른 체력 부담을 줄이고, 첫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한 뒤 항해를 시작할 수 있어 시니어 층과 부모님 동반 여행으로도 적합하다.
투입 선박은 약 14만 톤 급 대형 크루즈 ‘네비게이터 호(Navigator of the Seas)’로 예정돼 있다. 전 일정 개별 테라스를 갖춘 프라이빗 발코니 객실을 배정하여, 아침에 눈을 뜨면 문 너머로 푸른 수평선이 펼쳐지고 해 질 무렵 바다 노을을 객실 안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내에는 메인 정찬 레스토랑과 윈재머 뷔페, 제이미스 이탈리안 등 다채로운 미식 공간과 함께 대극장 공연, 바다 관람 바, 씨플렉스 실내 체육관, 암벽 등반, 인공 파도타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완비되어 항해일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기항지 관광 역시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과 머라이언 파크, 말레이시아 페낭 조지타운 수상가옥과 벽화 골목, 태국 푸켓 빠통비치와 2시간 전통 마사지, 하선 후 센토사 섬과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야경 투어까지 각국의 주요 명소를 고루 포함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고객 케어 경험을 갖춘 부모사랑상조는 16인 이상 모객 시 전문 인솔자가 인천공항 미팅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을 동행하며, 1억 원 상당의 여행자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부모사랑상조회사 관계자는 “도시마다 짐을 싸고 푸는 번거로움 없이 바다 위 리조트에서 머물며 세 나라의 다채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것이 크루즈의 장점”이라며 “연중 운항 확대를 통해 여름 시즌은 물론 명절 연휴까지 편안하게 바다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일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세 일정 확인 및 상담은 부모사랑크루즈 대표번호 또는 카카오톡 채널 ‘부모사랑크루즈’를 통해 가능하다.
기사출처 :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138
